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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 | 제목 | 작성자 | 등록일 | |
|---|---|---|---|---|
| 135 |
| KCC정보통신,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총판 계약 체결…제로 트러스트 전략 강화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제로 트러스트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 확산을 위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KCC정보통신은 SI와 IT 솔루션 분야의 전문성과 폭넓은 유통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패킷고(PacketGo)' 등 제로 트러스트 보안 플랫폼을 전국에 공급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KCC정보통신, 프라이빗테크놀로지와 총판 계약 체결…제로 트러스트 전략 강화 |
PRIBIT | 2024-12-18 |
| 134 |
|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조달의 날 IR 데이 우승’ 조달청장 표창 프라이빗테크놀로지(대표 김영랑)는 ‘조달청-IBK 창공 IR 데이’에서 우승해 조달청장 표창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제4회 조달의 날을 기념해 열린 ‘조달청-IBK 창공 IR 데이’는 혁신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IR 콘테스트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조달의 날 IR 데이 우승’ 조달청장 표창 |
PRIBIT | 2024-12-12 |
| 133 |
| 프라이빗테크놀로지, ‘2024 정보보호제품 혁신대상’ 수상 프라이빗테크놀로지의 패킷고(PacketGo)는 올해 상반기 신속 확인 부문에서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제로 트러스트의 핵심 원칙인 인증 체계 강화(EIG), 마이크로 세그멘테이션, 소프트웨어 정의 경계(SDP)를 단일 기술로 결합한 독창적인 아키텍처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설명이다. 출처: 테크월드뉴스, 프라이빗테크놀로지, ‘2024 정보보호제품 혁신대상’ 수상 |
PRIBIT | 2024-12-06 |
| 132 |
| 국내 보안업계, 제로트러스트 2.0과 NIST 기반으로 협업 분위기 조성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2024 DPG 허브 테스트베드 검증 참여로 보안기업들과 협업하고 있다. 제로트러스트 고도화 보안 모델 연동 작업에 서로 협력하고 있는 것. △파이오링크(보안스위치) △윈스(IDS, IPS) △마크애니(DRM) △이글루코퍼레이션(SOAR) △엔피코어(APT 솔루션) 등 각 보안업체와 솔루션별로 협업하고 있다. 출처: 보안뉴스, 국내 보안업계, 제로트러스트 2.0과 NIST 기반으로 협업 분위기 조성 |
PRIBIT | 2024-12-06 |
| 131 |
| 제로트러스트, 단일 기업은 한계…63개 보안 기업이 뭉쳤다 이날 발표에는 SGA솔루션즈·모니터랩·이니텍·지니언스·파이오링크·프라이빗테크놀로지 등 주도로 구성된 컨소시엄 6개, 소프트캠프(단일 기업) 1개로 총 7개사가 참여했다. 발표 기업은 △지니언스(지니언스·퓨쳐텍정보통신·수산아이앤티) △이니텍(이니텍·아스트론시큐리티·엠엘소프트) △프라이빗테크놀로지(프라이빗테크놀로지·마크애니·크리니티·이글루코퍼레이션) △파이오링크(파이오링크·에어큐브·에브리존) △모니터랩(안랩·아스트론시큐리티·라온시큐어) △SGA솔루션즈(SGA솔루션즈·SGN·케이싸인·엔키) 등이다. 출처: 이데일리, 제로트러스트, 단일 기업은 한계…63개 보안 기업이 뭉쳤다 |
PRIBIT | 2024-12-06 |
| 130 |
| 2024년 마무리하는 K-시큐리티…올해 주목받은 수상 기업은? 우수 정보보호 제품을 조명하는 시상식도 이어졌다. 혁신대상에는 ▲스냅태그 ▲에이아이스페라 ▲큐빅 ▲위트콘 ▲한줌 ▲마크애니 ▲스패로우 ▲큐빅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소프트캠프가 명단에 올랐다. 정보보호분야 우수 연구·개발(R&D) 대상에는 ETRI(종료 과제)와 케이사인(계속 과제)이 상을 받았다. 출처: 디지털데일리, 2024년 마무리하는 K-시큐리티…올해 주목받은 수상 기업은? |
PRIBIT | 2024-11-27 |
| 129 |
| KISIA, ‘팀 ZeroTrust, KOZETA에서 제시하는 제로트러스트 구축전략 컨퍼런스’ 개최 이번 컨퍼런스 참가 공급기업은 컨소시엄 6개사(SGA솔루션즈, 모니터랩, 이니텍, 지니언스, 파이오링크,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컨소시엄), 단일기업 1개사(소프트캠프)로 총 7개사이다. 제로트러스트 가이드라인 2.0 관련 기조연설 이후, 총 2개의 섹션에서 KOZETA 공급기업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출처: 보안뉴스, KISIA, ‘팀 ZeroTrust, KOZETA에서 제시하는 제로트러스트 구축전략 컨퍼런스’ 개최 |
PRIBIT | 2024-11-25 |
| 128 |
| [취재수첩] 보안 새내기들, '만년 유망업계' 딱지 뗄 주역 보안 스타트업에 거는 기대가 커지는 이유다. 이들 기업은 기존 보안기업들이 건재하게 활약하고 있는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되, 차세대 기술을 접목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니치마켓을 공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정보기술(IT) 기업에서 벤처 형태로 분사를 하거나, 정부 지원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서 발탁된 인재를 영입하는 흐름도 두드러지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 주목받고 있는 보안 스타트업으로는 10주년을 앞둔 스틸리언을 비롯해 센스톤, S2W, 이로운앤컴퍼니,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쿼리파이, 호패 등이 있다. 출처: 디지털데일리, [취재수첩] 보안 새내기들, '만년 유망업계' 딱지 뗄 주역 |
PRIBIT | 2024-11-25 |
| 127 |
| [AI 전략·솔루션 돋보기 ㊲] 프라이빗테크놀로지 ‘제로 트러스트 관점에서의 AI 통제’ 고민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AI가 일상화돼가는 시점에서 보안을 이유로 AI 사용이 어려운 일부 환경에 주목하고 있다. 망 분리 모델의 경우, 외부 클라우드를 사용하는 AI 모델을 활용하는 것이 매우 어렵다. 이에 최근 국가적으로 외부의 LLM이나 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는 보안 체계를 갖추기 위해 다양한 방면으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출처: 아이티데일리, [AI 전략·솔루션 돋보기 ㊲] 프라이빗테크놀로지 |
PRIBIT | 2024-11-06 |
| 126 |
| 프라이빗테크놀로지, '하이서울기업' 선정…혁신·성장 인정받아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170건 이상의 국내외 특허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 기술 혁신성과 차별성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글로벌 시장 확장과 해외 진출 전략을 평가하는 글로벌 역량 부문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프라이빗테크놀로지는 미국, 일본 등을 타깃으로 현지 파트너십 확장과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프라이빗테크놀로지, '하이서울기업' 선정…혁신·성장 인정받아 |
PRIBIT | 2024-10-30 |